공실 없는 임대,지금부터 가능합니다.
수수료 0원으로 집을 등록하고, 게스트를 만나보세요.
“외국인 입주자를 직접 구하느라 고생했는데, 홈스인코리아 등록 후 문의가 꾸준히 들어와서 공실 걱정이 없어졌어요.”
“학기 시작 전에 항상 빈 방이 있었는데, 지금은 대기자가 생길 정도예요. 수수료도 없어서 수익이 그대로 남습니다.”
“번역이나 외국인 응대를 홈스인코리아에서 다 해주니까 운영이 훨씬 편해졌어요. 진작 등록할 걸 그랬어요.”
“유학생 수요가 이렇게 많은 줄 몰랐어요. 등록하고 일주일 만에 첫 문의가 왔습니다.”
홈스인코리아는 어떻게
세상에 나오게 됐을까요?



홈스인코리아는 “외국인이 한국에서 집 구하는 일, 왜 이렇게 어렵지?”라는 아주 현실적인 문제에서 시작됐습니다. 낯선 나라에 막 도착한 유학생들에게 필요한 건 단순한 방 한 칸이 아니라, 안심하고 생활을 시작할 수 있는 베이스라는 걸 현장에서 직접 봤기 때문입니다.
박해중 대표는 한국외대 기숙사 사감으로 일하며 유학생들과 가까이 소통했고, 코로나19 시기에는 자가격리 숙소와 생활 패키지를 운영하며 더 절실한 주거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손경식 대표와 박해중 대표는 2016년 한국외대 국제학생회 활동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고, 이후 다시 뜻을 모아 공동창업 체제로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두 대표는 현장에서 직접 듣고, 바로 반영하고, 빠르게 개선하며 홈스인코리아를 키워왔습니다.
우리는 집을 소개하는 브랜드를 넘어, 한국 생활의 좋은 시작을 만드는 브랜드가 되고자 합니다.
유학생 커뮤니티 안에서 선택받는 이유
추천과 공유로 유입되는 고객 경험은 숫자보다 빠르게 증명됩니다.
홈스인코리아가 선택받는 이유를 확인해보세요.



프로덕트에 진심
직영점 운영을 통해 유학생이 선호하는 기준을 축적했습니다. 이 경험을 플랫폼 가이드로 정리해, 호스트도 쉽게 적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문화를 형성
커뮤니티 이벤트와 라운지 문화는 '멋'이 아니라 추천과 공유를 만드는 엔진이며, 그 흐름이 문의로 이어집니다.
온드미디어 파워
콘텐츠는 단순 홍보가 아니라 수요 엔진입니다. 유학생이 먼저 찾아오고 공유하며, 플랫폼으로 유입됩니다.
홈스인코리아의 강점은,'팬층의 수요'입니다.
유학생 문의가 매일 들어오고 있습니다.
호스트를 가장 우선합니다.
좋은 게스트 경험은 좋은 호스트 경험으로부터 나옵니다.
홈스인코리아는 성장 중입니다.
2023년, 박대표와 손대표가 사업을 시작한 지 3년.
그동안의 결과를 숫자로 보여드립니다.
홈스인코리아와 함께하는 기업 및 기관들




















직영점 100개로도 부족했던 수요,
이제 호스트 매물로 연결합니다.
홈스인코리아에 숙소를 등록하고 이 기회를 잡으세요!